라벨이 기준소득월액인 게시물 표시

2027년 국민연금 보험료 10% — 300만원이면 7,500원 더, 상한 659만

이미지
먼저 답부터 말하면 2027년 1월부터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10% 이고, 직장인이 내는 몫은 그 절반인 5%입니다. 월급 300만 원이면 근로자 부담이 142,500원에서 150,000원 으로 월 7,500원, 1년이면 90,000원 더 나가고 회사가 같은 금액을 따로 냅니다. 보험료를 매기는 월급의 상한은 659만 원(2026년 7월~2027년 6월)이라 그보다 많이 벌어도 보험료는 659만 원 기준에서 멈춰요. 혹시 월급명세서 국민연금 칸을 처음 들여다보는 분이라면, 내년 1월 그 칸이 월급의 5%인지만 보면 됩니다. 내년 건강보험료율은 7.19% 동결이라 건강보험 칸은 그대로예요. 오르는 건 국민연금 칸입니다( 2027년 건강보험료율 7.19% 동결 ). 2026년 9월 13일 기준입니다. 2027년 국민연금 보험료율 10% — 근로자 몫 5%, 월급별 인상분 근로자가 내는 국민연금은 2027년부터 월급의 5%예요. 올해는 9.5%의 절반인 4.75%라 인상분은 월급의 0.25%입니다. 아래 표의 2026년 값은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보험료 모의계산에 월급을 넣어 받은 근로자 부담분이고, 2027년 값은 같은 월급에 5%를 곱한 계산값이에요. 모의계산은 십원 단위를 버리기 때문에 실제 명세서와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월급 2026년 근로자 부담(모의계산, 4.75%) 2027년 계산값(5%) 월 차이 연 차이 300만 원 142,500원 150,000원 +7,500원 +90,000원 500만 원 237,500원 250,000원 +12,500원 +150,000원 637만 원 302,570원 318,500원 +15,930원 +191,160원 659만 원 313,020원 329,500원 +16,480원 +197,760원 700만 원 313,020원(상한) 329,500원(상한) +16,480원 +197,760원 회사 몫까지 합치면 두 배예요. 월급 300만 원이면 회사와 본인이 합쳐 매달 15,000원을 더 넣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