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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카드의정석2 SOLID (실적 없이 1.2%, 연회비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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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가 전월 실적도 월 할인 한도도 없는 1.2% 카드 카드의정석2 SOLID 를 내놨습니다. 국내외 모든 가맹점 결제에 1.2% 청구할인이 붙고 연회비는 15,000원 이에요. 월 100만 원을 쓰면 연 144,000원이 깎이고, 연회비를 빼면 129,000원 이 남습니다. 연회비가 본전이 되는 사용액은 월 약 10만 4천 원 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우리카드 상품 페이지와 상품안내장의 값이에요. 카드의정석2 SOLID는 조건이 어떻게 되나요 전월 실적 조건이 없고 할인 한도도 없습니다. 우리카드 상품 페이지는 혜택을 이렇게 적었어요. "국내/해외 가맹점 1.2% 청구할인 ※ 전월 실적 조건 없음 ※ 할인 한도 제한 없음"( 우리카드 카드의정석2 SOLID ) 항목 내용 청구할인 국내외 가맹점 1.2%, 전월 실적·월 한도 없음 무이자 할부 국내 가맹점 2~3개월, 건당 5만 원 이상, 전월 실적 없음 연회비 15,000원(기본 7,000원 + 제휴 8,000원), 해외겸용·국내전용 같은 값, 가족카드 연회비 없음 체크 매출 Two-in-One 결제서비스로 낸 국내 체크 매출은 0.3% 청구할인 해외 이용 국제브랜드 수수료 1.1% + 해외서비스 수수료 0.3%가 붙음(Mastercard) 부가서비스 유지 출시 후 3년 이상 축소·폐지 없이 유지, 카드사 경영 위기 등 4개 사유는 예외 출시일은 문서마다 다릅니다. 상품 페이지와 상품안내장에는 "상품출시일 : 2026년 9월 30일"( 여신금융협회 심의필 9월 22일)로 적혀 있고, 글로벌이코노믹 · 아주경제 · 이비엔 등 10월 8일 보도는 이날 출시를 발표했다고 전했어요. 두 날짜의 관계는 우리카드가 따로 설명하지 않았고, 할인율·연회비·한도는 보도와 상품 페이지가 같습니다. SOLID 월 사용액별 할인액, 50만 원이면 연회비를 빼고 연 57,000원 월 50만 원을 쓰면 연 57,000원, 300만 원을 쓰면 연 4...

청년도약계좌 중도해지, 가입 3년 전에 하면 얼마를 잃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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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계좌를 2년째 넣고 있는데 10월 7일 시작한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 소식에 해지부터 해야 하나 고민된다면, 먼저 가입일에서 3년이 지났는지를 보세요. 가입 3년이 되는 날 전 에 일반 중도해지하면 정부기여금은 한 푼도 나오지 않고 이자에는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3년이 지난 뒤 해지하면 기여금의 60% 가 나오고 이자 비과세도 이어져요. 월 70만원을 36회 넣은 표본으로 계산하면 이 하루 차이가 약 192만 원 입니다(2026년 10월 9일 기준). 사망·퇴직·혼인·출산처럼 정해진 사유가 있으면 3년 전에도 특별중도해지로 기여금 100%를 받습니다. 3년이 안 된 계좌를 깨면 무엇을 못 받나요? 가입 3년이 되는 날 전에 일반 해지하면 기여금 미지급, 비과세 취소, 낮은 중도해지이율이 한꺼번에 적용됩니다. KB국민은행 상품 페이지의 유의사항은 이렇게 적고 있어요. "중도해지 시 비과세 및 정부기여금 혜택을 받을 수 없고, 납입금액에 대해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됩니다. 단, 가입일부터 3년 경과 후 해지한 경우 비과세 적용 및 정부기여금의 60%가 지급됩니다."( KB국민은행 KB청년도약계좌 ) KB국민은행 KB청년도약계좌 유의사항 (2026.10.9) 법도 같은 선을 긋습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22 제3항은 "계좌보유자가 최초로 계약을 체결한 날부터 3년이 되는 날 이전에 청년도약계좌로부터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에는 비과세를 적용받은 소득세에 상당하는 세액을 … 추징하여야 한다"고 적었어요( 국가법령정보센터 ). 사망·해외이주 같은 부득이한 사유는 이 추징에서 빠집니다. 해지 시점 정부기여금 이자소득세 이자율 가입 3년이 되는 날 전, 일반 해지 미지급 비과세 취소, 15.4% 원천징수 중도해지이율 3년 경과 후, 일반 해지 60% 지급 비과세 유지 기본금리 수준(시중은행 4.5%, 지방은행 3.8~4.0%) 특별중도해지(정해진 사유) 100% 지급 비과세 유지 기본금리 만기(...

청년 첫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사전신청: 1,729건 중 62%는 부모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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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9건이 접수됐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이 10월 1일 연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사전신청에 10월 6일 오전 8시까지 들어온 숫자이고, 1,073건(62.1%)은 부모가, 656건(37.9%)은 청년 본인이 냈어요. 대상은 2009년생(언론 보도 기준 약 45만 명)이며, 신청하면 첫 1개월분 보험료 4만 1천 원 을 국가가 대신 냅니다. 제도 시행은 2027년 1월 1일이고 신청은 청년 본인이든 부모든 공단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에서 할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2026년 10월 8일 기준입니다. 청년 첫 보험료 지원 사전신청 1,729건 중 1,073건이 부모 신청이었습니다 공단이 10월 7일 낸 보도자료 에 따르면 사전신청은 10월 3일에 1,000명을 넘었고, 10월 6일 오전 8시 기준 1,729건입니다. 보도에 나온 대상 약 45만 명에 견주면 0.38%라서 이제 막 열린 단계예요. 구분 건수 비중 전체 접수 1,729건 100% 부모(대리) 신청 1,073건 62.1% 청년 본인 신청 656건 37.9% 온라인(홈페이지·모바일 앱) 1,706건 98.7% 경기 543건 31.4% 서울 294건 17.0% 온라인 비중은 부모 신청 1,073건 중 1,053건(98.1%), 본인 신청 656건 중 653건(99.5%)으로 둘 다 거의 같습니다. 서울에서는 강남·서초·송파구가 71건으로 서울 신청의 24%를 차지했다고 공단은 밝혔어요. 청년 첫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은 2009년생이면 누구나 신청하고 소득·재산 기준은 없습니다 사전신청 대상은 2009년생 전체이고, 공단 신청 화면의 신청자격에는 소득이나 재산 기준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화면은 "2027. 1. 1. 법 시행 이후 18세가 되는 2009년생 청년부터 지원 신청 대상"이라고 적고, 제외 대상은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27세 미만 재외국민, 타공적연금가입자, 외국인 셋입니다. 항목 내용 지원 첫 1개월...

67년생 국민연금 수령나이 64세, 2031년부터 받고 59세 청구는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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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1년이 1967년생 국민연금 노령연금이 시작되는 해입니다. 만 64세가 된 달의 다음 달분부터 나와서 4월생은 2031년 5월분, 12월생은 2032년 1월분 이 첫 연금이에요. 2026년 안에 1967년생 모두가 만 59세가 되면서 조기노령연금을 청구할 수 있는 나이에 들어섰고, 이때 청구하면 기본연금액의 70% 를 평생 받습니다. 보험료 의무 납부는 2027년 60세가 되는 달에 끝나요. 2026년 10월 7일 기준 공단 예상연금 모의계산으로 1967년 12월생·월소득 250만 원 표본은 64세에 월 182만 9,760원이 나왔고, 59세에 당기면 70%를 적용해 약 126만 2,750원입니다. 1967년생이라면 59세부터 69세 사이에서 언제 받기 시작할지를 고르게 됩니다. 67년생 국민연금 첫 달은 생일 다음 달분, 12월생만 해를 넘깁니다 1967년생 노령연금은 64세 생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분부터 나옵니다. 국민연금법 제54조는 연금을 "지급하여야 할 사유가 생긴 날"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달부터 주도록 했고, 64세라는 나이는 2007년 개정 법률(제8541호) 부칙 제8조에서 나와요. 이 부칙은 원래 60세인 지급 연령에 "2028년부터 2032년까지는 4세를" 더하도록 정했고( 국민연금법 법률 제8541호 부칙 ), 공단 노령연금 안내 표는 1965~1968년생을 노령연금 64세·조기노령연금 59세로 묶어 두었습니다. 생일 달 59세가 되는 달 의무 보험료 마지막 달 노령연금 첫 달 1월 2026년 1월 2027년 1월분 2031년 2월분 4월 2026년 4월 2027년 4월분 2031년 5월분 7월 2026년 7월 2027년 7월분 2031년 8월분 10월 2026년 10월 2027년 10월분 2031년 11월분 12월 2026년 12월 2027년 12월분 2032년 1월분 받으려면 가입기간이 10년(120개월) 이상이어야 합니다. 같은 64세 그룹의 끝자락인 196...

62년생 기초연금, 1월생 2026년 12월·12월생 2027년 11월부터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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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3월생이라면 기초연금은 2027년 2월부터 신청할 수 있고, 그때 신청하면 만 65세 생일이 든 2027년 3월분부터 받습니다. 출생월에서 한 달을 앞당긴 달이 신청 시작이라 1월생은 2026년 12월 , 12월생은 2027년 11월부터 접수돼요. 금액은 2026년 기준 혼자 받으면 월 최대 34만 9,700원이고, 62년생이 적용받을 2027년 기준선과 금액은 2026년 10월 6일까지 고시되지 않았습니다. 2025년부터 국민연금을 받고 있다면 그 금액이 월 52만 4,550원을 넘는지에 따라 기초연금이 최대 절반까지 줄어들 수 있어요. 1962년생 출생월별 신청 시작 달과 첫 지급분 생일이 든 달의 전달에 신청하면 생일 달분부터 한 달도 빠지지 않고 받습니다. 보건복지부 기초연금 누리집은 이렇게 적고 있어요. "만 65세 생일이 속한 달의 한 달 전에 신청하신 경우, 만 65세 생일이 속한 달부터 지급해 드립니다."( 기초연금 누리집 연금지급 안내 ) 연금은 매월 25일에 들어오고, 25일이 토요일이나 공휴일이면 그 전날 들어옵니다. 신청 뒤 대상자 결정은 30일 안에(조사가 길어지면 60일) 통지되는데, 결정이 늦어져도 신청한 달 치부터 한꺼번에 나와요. 생일이 지난 뒤 신청하면 지난 달 치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기초연금은 신청한 날이 속한 달부터 지급됩니다. 기초연금법 제14조가 "지급을 신청한 날이 속하는 달부터" 주도록 정해 두었고, 만 65세가 된 날로 거슬러 올라가지 않아요. 1962년 5월생이 2027년 8월에야 신청하면 8월분부터 받고, 5~7월 석 달 치는 사라집니다. 2026년 금액으로 치면 104만 9,100원 (34만 9,700원 × 3)이에요. 출국일 다음 날부터 60일 이상 해외에 머무는 중이면 신청 자체가 접수되지 않습니다. 생일 무렵 긴 해외 일정이 있다면 신청은 출국 전에 마쳐야 해요. 62년생에게 적용될 2027년 기초연금 기준선은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62년생...

66년생 국민연금 수령나이는 64세, 납부는 2026년 60세 되는 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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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세, 그리고 그 앞의 48개월이 1966년생 국민연금의 숫자입니다. 노령연금은 64세가 되는 2030년, 생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분 부터 나오고 12월생만 2031년 1월분으로 해를 넘겨요. 보험료 의무 납부는 2026년 60세가 된 달로 끝나서, 그 뒤 4년은 보험료도 연금도 없는 구간입니다. 이 4년에 임의계속가입으로 더 낼지, 조기노령연금으로 당겨 받을지, 그대로 기다릴지가 64세 이후 금액을 가릅니다. 지식iN에도 "66년생 국민연금 수령시기와 조기수령 시기, 금액 문의" 같은 질문이 올라와 있어서, 2026년 10월 5일 공단 예상연금 모의계산에 1966년생 표본을 넣어 세 경우의 금액을 나란히 뽑았습니다. 66년생 국민연금 납부는 60세가 된 달까지만 의무입니다 1966년생의 보험료 의무는 60세가 된 날이 속한 달에서 끝납니다. 국민연금법은 18세 이상 60세 미만을 가입 대상으로 두고(제6조), 직장·지역가입자 모두 "60세가 된 때"의 다음 날 자격을 잃게 했어요( 국민연금법 제12조 ). 공단 보험료 납부기간 안내 도 보험료를 "가입자 자격을 상실한 날의 전날이 속하는 달까지" 낸다고 적고 있습니다. 그래서 1966년 3월 15일생은 2026년 3월분, 11월 20일생은 2026년 11월분 이 마지막 의무 보험료예요. 회사에 계속 다녀도 그다음 달부터는 임의계속가입을 신청하지 않는 한 월급에서 국민연금 보험료를 떼지 않습니다. 노란 띠가 의무 납부도 연금도 없는 4년입니다. 조기노령연금 청구(59세부터)와 임의계속가입 신청(65세 생일 전날까지)이 이 구간에 겹쳐 열려 있어요. 64세 첫 연금은 2030년 생일 다음 달분부터 나옵니다 1966년생 노령연금은 2030년 64세 생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분부터 매월 25일에 들어옵니다. 국민연금법 본문(제61조)은 아직 60세라고 적고 있고, 64세는 2007년 개정 법률(제8541호) 부칙이 출생연도에 따라 늘려 둔 나...